Guestbook
Leave your greetings here.
-
세이켄 2006/08/25 01:36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어라??
기존에 기존에 즐겨찾기 해놓은 거로 들어가려 했더니 갑자기 오류가 떴어요.;;;;
주소를 쳐서 직접 들어오니까 다시 되네요.ㅋㅋ
그래서 즐겨찾기를 다시 했어요.ㅎㅎ
음....; 역시 컴맹은 서럽네요.;;;
왜 이런건지 하나도 모르니까요.ㅋㅋㅋ
사실은 기계치라서 그런걸지도요.ㅠ_-ㅋㅋ;;
(실험할때마다 쓰는 첨단 기계가 무서워요.ㅠ_-)-
trapezium 2006/08/29 00:25 Modify/Delete Address
얼마전에 블로그 공사를 하면서
제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네요;;
물론 겉으로 드러나는 공사는 아니었어요
(대표 주소는 아직 trapezium.x-y.net 이지만
정식주소는 trapezium.x-y.net/tbroo/
가 되었거든요)
즐겨찾기 주소가 글로되어 있었다면
글의 주소가 바뀌었을테니 오류가 떳을 거에요;;
수고하게 해서 죄송하네요..^^;;
-
-
세로토닌 2006/08/20 23:48 Modify/Delete Reply Address
네?? 같은 동네라구요??
혹시 인천 서구 사세요 ??;;;;
전 학교랑 집이 많이 먼데...;;
ㅎㅎ 그리고 수능 전까지는 아예 닫지는 못할 것 같아요~ㅎ
^^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ㅎㅎ -
세로토닌 2006/08/20 14:28 Modify/Delete Reply Address
하하, 게스트는 그다지 관리 안 하시나 보네요.
저도 수능 끝나면 홈페이지로 독립할 생각인데... 이렇게 독립된 블로그(독립 계정으로 쓰시는 거 맞죠?)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인간관계를 형성하시나요? 가끔 네이버 들리시는 걸 보면 굉장히 활동적이신 것 같은데 ^^ㅋ
역시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하는 거겠군요.
'-'지금 현재 제 위치에서 매우 부러운 분이십니다 ㅋㅋ; 언젠가 한 번 뵐 일이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.
좋은 하루 되시길^^-
trapezium 2006/08/20 23:43 Modify/Delete Address
관리 안하기 보다는;; 여기 들어오는 사람이 없는거죠^^;;
네이버 접으신다기에 아예 때려 치는건 아닌가
고민했네요;;
일단 네이버에서 벗어나기만해도
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이 잘되요;;
그렇게 오시는 분도 있고;
제가 갈때도 있고;;
좋은 블로그에서 트랙백 보고 들어갈때도 있고;;
세로토닌님의 블로그도 그렇게 갔던것 같네요;;
한번 뵐일이 있다면 볼수 있답니다;; 같은동네 사는걸요-_-;;
-
-
나르시스` 2006/08/20 13:24 Modify/Delete Reply Address
흐흐 캐러비안 해적OST에요..ㅎ
서울대에대해 안 좋게 평가해서 좀 기분이 나쁘셨겠네욤 -ㅛ -;;;-
trapezium 2006/08/20 23:38 Modify/Delete Address
시설안좋고 배치 안좋은건 사실이에요;;
그래도 학교가 좋답니다..
물론 제가 다른학교였어도 느낄 이유겠지만;;
그래도 모교는 모교인걸요^^;;
좋은게 좋은지라...흐흐
-
-
세로토닌 2006/08/04 23:28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안녕하세요^^
블로그 다시 들려주셨길래.. 찾아왔답니다 '-'
우와, 수학과에서 공부하고 계신가요?
+ㅁ+.... 사실 제 지망이 수학이랍니다 ;ㅁ;
수학하시는 분을 보면 멋있어 보이고 부러워요 ㅎㅎ;
음... 가끔 놀러오겠습니다,
여름방학 즐겁게 보내세요- -
마들렌 2006/05/14 20:57 Modify/Delete Reply Address
그렇게 긴 방명록에 어떻게 그렇게 짧은 답변을 달 수가 있니?
-
trapezium 2006/05/15 09:30 Modify/Delete Address
굳이 말로 해야하니?ㅋㅋ
-
-
마들렌 2006/05/13 21:20 Modify/Delete Reply Address
플로베르는 카이로에서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. "가장 훌륭한 것은 낙타입니다. 당나귀처럼 비틀거리고 백조처럼 목을 흔드는 이 묘한 짐승은 암만 봐도 물리지 않습니다. 나는 진이 빠질 때까지 낙타 울음을 흉내내는 연습을 합니다. 집에 갈 때 익혀 가려는 것인데, 그대로 따라하기가 쉽지 않군요, 종이 딸랑거리는 소리와 비슷한데, 거기에 양치질 하면서 떠는 듯한 소리가 덧붙여집니다" 그는 이집트를 떠나고 나서 몇 달 뒤 가족의 친구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 나라에서 자신이 가장 감명받았던 것들을 나열했다. 피라미드, 카르나크의 신전, '왕들의 골짜기' 카이로의 무희 몇명, 하산 엘 빌베이스라는 이름의 화가. "그러나 내가 진짜로 좋아했던 것은 낙타이지요. 내가 농담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 주십시오. 이 우울한 짐승처럼 독특한 우아함을 지닌 생물은 본 적이 없습니다. 낙타들이 병사들처럼 한 줄로 서서 지평선을 가로질러 나아가는 모습을 한번 보셔야 합니다. 타조처럼 고개를 쭉 빼고, 끝도 없이 가지요, 끝도 없이..."
-
trapezium 2006/05/14 17:09 Modify/Delete Address
Zzz...ㅋㅋ
-
-
세이켄 2006/05/13 13:33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지난번에도 제 블로그에 답글 달으셨던데 요번에도 다셨더군요.
어떻게 아시고 온건지 모르겠지만... 신기하네요.
혹시 가끔 오시는 건가요?ㅋㅋ-
trapezium 2006/05/14 17:12 Modify/Delete Address
처음엔 어찌 어찌 들어갔었는데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
가끔씩 들른답니다..
-
-
마들렌 2006/04/23 14:49 Modify/Delete Reply Address
블로그 재개장 예정
-
trapezium 2006/04/23 19:52 Modify/Delete Address
ㅋㅋㅋ 알았다
-
-
보헤미안 2006/04/09 21:27 Modify/Delete Reply Address
.... 방명록이 숨겨져 있었군 -_-;
-
trapezium 2006/04/17 16:50 Modify/Delete Address
그래서 애들이 아무도 방명록을 안남기는건가
-
